달려라 거지야

삼겹살이 맛집에 가서 잘 먹지 못하는 것이 서글프고, 정말 맛있는 김치가 정말 예술인 기분이다 어딘지 가르쳐 줄게요 삼겹살이 맛집에 가서 잘 먹지 못하는 것이 서글프고, 정말 맛있는 김치가 정말 예술인 기분이다 어딘지 가르쳐 줄게요

카카오 맵 평범 4.6점 고향 돌김치 삼겹살 카카오맵 평범4.6점 고향 돌김치 삼겹살

ㅅㅎㅎㅅㅎㅅ너는 이쁘니까 너는 정말 소중해 너를 응원해도 가성비 와인으로 딱이야 ㅅㅎㅎㅅㅎㅅ너는 이쁘니까 너는 정말 소중해 너를 응원해도 가성비 와인으로 딱이야

안주도 1만원대로 아주 좋다 안주도 1만원대로 아주 좋다

아니, 종이 찍으러 갔는데 아직 날이 아니라서 못 찍는데 작전명 순정 고은혁이랑 찍고 왔어. 그런데 얘네들은 다 같이 고기를 잡으면 되는데 왜 하나만 골라? 혼자만 골라야 하는 개노답고 조선시대 전개에 답답함을 느끼고 짜증을 내며 하차하는 수애, 정신의 차료라면 월화수남친 고은혁 목금토남친 백도화처럼 공평하게 나눌 것 같다 아니, 종이 찍으러 갔는데 아직 날이 아니라서 못 찍는데 작전명 순정 고은혁이랑 찍고 왔어. 그런데 얘네들은 다 같이 고기를 잡으면 되는데 왜 하나만 골라? 혼자만 골라야 하는 개노답고 조선시대 전개에 답답함을 느끼고 짜증을 내며 하차하는 수애, 정신의 차료라면 월화수남친 고은혁 목금토남친 백도화처럼 공평하게 나눌 것 같다

아니, 설명충 스피드웨건이 조조에서 나온 거였어?? ㅋㅋㅋㅋ 아니 설명충 스피드 웨건이 조조에서 나온 거였어? ㅋㅋㅋㅋ

“도대체 내 번호는 어디서 도난당한 거야?”라는 메일이 많이 왔다 “도대체 내 번호는 어디서 도난당한 거야?”라는 메일이 많이 왔다

와, 저 새시 밑에 검은 점 같은 게 보이세요? 시바견의 다리와 몸통이 길어서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게 베란다로 들어오는 소리는 벌과 같았다. 정말 이상하고 벌인지 모르는 부엌에 방충망을 쳐놔서 다행히 집까지는 들어오지 않았지만 엄청 컸다. 근데 진짜 문 꼭 닫아놨는데 대체 어디서 들어온거야;;; 와, 저 새시 밑에 검은 점 같은 게 보이세요? 시바견의 다리와 몸통이 길어서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게 베란다로 들어오는 소리는 벌과 같았다. 정말 이상하고 벌인지 모르는 부엌에 방충망을 쳐놔서 다행히 집까지는 들어오지 않았지만 엄청 컸다. 근데 진짜 문 꼭 닫아놨는데 대체 어디서 들어온거야;;;

겨우 쫓아내고 문을 닫았는데 시바 같은 애가 또 들어온 시바, 정말 어디서 들어오는 걸까. 우리집에 벌집을 만들었나??? 아까 들어온 애랑 성격도 좀 다르고 계속 나가려고 하다 보니까 문을 못 열면 겁이 나 죽겠다. 찾아보니 벌 사진주의 겨우 쫓아내고 문을 닫았는데 시바 같은 애가 또 들어온 시바, 정말 어디서 들어오는 걸까. 우리집에 벌집을 만들었나??? 아까 들어온 애랑 성격도 좀 다르고 계속 나가려고 하다 보니까 문을 못 열면 겁이 나 죽겠다. 찾아보니 벌 사진주의

나나니볼이라고 정말 악귀 같아서 벌에 맞았는데 허리가 그거야? 나나니볼이라고 정말 악귀 같아서 벌에 맞았는데 허리가 그거야?

 

나도 가고싶다… 내년에도 또 해주세요··· 나도 가고싶다… 내년에도 또 해주세요···

짬뽕짬뽕

진짜 저거 맞아? 자려고 누웠는데 클럽인가 했더니 빛나고 저기 검은곳에 살아서 천둥 구경을 많이해. 매일 자기전에 쳐주면 의자끌고 창문앞에 앉아서 구경하는거 너무 좋아 진짜 저거 맞아? 자려고 누웠는데 클럽인가 했더니 빛나고 저기 검은곳에 살아서 천둥 구경을 많이해. 매일 자기전에 쳐주면 의자끌고 창문앞에 앉아서 구경하는거 너무 좋아

똥ㅋㅋㅋㅋㅋㅋㅋㅋgf이거 보고 카톡으로 똥 검색했는데 스크롤이 안끝나 아직 항문기 같아^^배고파 히히 똥 똥ㅋㅋㅋㅋㅋㅋㅋㅋgf이거 보고 카톡으로 똥 검색했는데 스크롤이 안끝나 아직 항문기 같아^^배고파 히히 똥

암어 맹수 암어 맹수

펜타 준비물로 10만원 이상 쓴 돈을 많이 써서 차고가 되지만, 아직 순산한 것도 많이 있으면 달려라 거지야 펜타 준비물로 10만원 이상 쓴 돈을 많이 써서 차고가 되지만, 아직 순산한 것도 많이 있으면 달려라 거지야

집 입구가 이거 맞아? 걷는 도중 두 눈을 의심하는 높이도 높았다··· 집 입구가 이거 맞아? 걷는 도중 두 눈을 의심하는 높이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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