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 425일] 늦잠자는 날 (feat. 낮잠 거부로 놀이터 가기!)

이서 생후 425일째 육아 일기

425일

오늘 이서는 늦잠을 자서 10시 30분쯤 일어났다.그래서 그런지.. 낮잠자기 싫다고 한번 울다가 재우신 분.. 조금 졸리면 정말 많이 자기싫어 ㅠㅠ 나가려고 하면 기뻐서 웃는 사람이고

환승연애 보면서 대기중이야~ 환승연애하면 진짜 조용해질거야.남들이 나오는 것보다 환승연애 자주 봐. 내가 태교를 환영2로 했는데.. 그래서 그런거야?www

나오면 이렇게 기뻐합니다 TTww 나가자마자 발목마부터 타는 이소~~!

-아빠 거봉아 나 따라와~ -윤이서 대장님-

미끄럼틀 탈테니 같이 다녀라~~

ㅋㅋㅋㅋ따뜻해서 놀기좋았어~~

아빠와 엄마가 분업해서 미끄럼틀을 탄다~

미끄럼틀 계단으로 가는 길에 이것저것 만져본다(웃음)

앞에 타다가 갑자기 뒤로 미끄러지는 미끄럼틀 ㅋㅋㅋ 손 안 잡고 혼자 타니까 겁이 난 건가? ㅋㅋㅋ

집에와서 기절~~ 30분 재우고 깨웠다^^안자고 졸려서 꾸물거리거나 더 자고싶다고 생각하거나 둘중 하나니까.. 그냥 조금 재웠다 wwwwww

일어나서 스티커놀이~~

또다시 환승연애 wwwwww퓨레를 먹으면서 다리를 움직이면서 기대중~~ㅋㅋㅋ퓨레를 먹어서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어~! 하하, 엄마가 젓가락으로 먹여주니까 뺏어서 젓가락을 사용하고 있어이서는 밥을 먹고 똥을 쌌는데 기저귀를 따는 동안 오줌을 싸고 거기서 뒹굴뒹굴~ㅋㅋㅋㅋ 옷을 벗기고 일단 가운을 입히고 놀다가 목욕을 하고 잤다.어제 이서가 얼음썰매에 앉아만 있다가 피곤했는지 오늘 늦잠을 잤다.덕분에 부모님도 늦잠을 자서 다행이야~! 그래도 낮잠을 안자도록 할게.. 좀 그렇네..^^ 아무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 와서 낮잠을 조금 자게 하고 깨웠다.조금 자서 그런지 늦은 시간에 잤지만 밤에는 늦지 않게 원래대로 잤어!오늘도 생각보다 편한 하루였어~!어제 이서가 얼음썰매에 앉아만 있다가 피곤했는지 오늘 늦잠을 잤다.덕분에 부모님도 늦잠을 자서 다행이야~! 그래도 낮잠을 안자도록 할게.. 좀 그렇네..^^ 아무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 와서 낮잠을 조금 자게 하고 깨웠다.조금 자서 그런지 늦은 시간에 잤지만 밤에는 늦지 않게 원래대로 잤어!오늘도 생각보다 편한 하루였어~!어제 이서가 얼음썰매에 앉아만 있다가 피곤했는지 오늘 늦잠을 잤다.덕분에 부모님도 늦잠을 자서 다행이야~! 그래도 낮잠을 안자도록 할게.. 좀 그렇네..^^ 아무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 와서 낮잠을 조금 자게 하고 깨웠다.조금 자서 그런지 늦은 시간에 잤지만 밤에는 늦지 않게 원래대로 잤어!오늘도 생각보다 편한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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