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예비 명단 198명 발표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8일(금) 오늘 10월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예비 명단 198명을 발표했습니다.프로 소속 163명, 상무 17명, 아마추어 선수 18명 등 총 198명의 예비 명단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프로야구 구단별로는 팀당 최소 14명에서 최대 19명까지 예비 명단에 포함됐고 NC와 한화가 가장 많은 19명이 예비 명단에 포함됐고 키움과 롯데가 가장 적은 14명의 선수가 예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각 구단별로 올 시즌 신인 선수는 모두 17명이 예비 명단에 포함됐고 와일드카드로는 31명의 선수가 포함됐습니다. 이번 예비명단의 특징으로는 와일드카드로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이 모두 20대였고 기존 양의지, 강민호, 김현수, 구자욱, 오지환, 김광현, 양현종, 박건우, 나성범 선수 등이 모두 빠졌다는 점입니다.

각 구단별로 올 시즌 신인 선수는 모두 17명이 예비 명단에 포함됐고 와일드카드로는 31명의 선수가 포함됐습니다. 이번 예비명단의 특징으로는 와일드카드로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이 모두 20대였고 기존 양의지, 강민호, 김현수, 구자욱, 오지환, 김광현, 양현종, 박건우, 나성범 선수 등이 모두 빠졌다는 점입니다.

출처 – NC 다이노스 페이스북

현재의 기록과 성적에서는 박·세운과 이·정윤 선수는 불안한 상태에서 이·정윤 선수는 2023상무 2차 서류에 합격하고 최종 합격이 되면 시즌 후 상무에 입대하지만 만약 박·세운 선수가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하면 현역 입대 등을 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래도 김광현(김·김광현)양 현종(양·현정)이쑤시개(양·위 지)과 국자(고·영표), 구 시게루 아사히(아·정자 우크라이나)오지환(오·지환)등이 이번 예비 명단에 빠지고 와일드 카드 선발이 더 유리한 것이 다행인지도 모릅니다.최종 명단 발포까지 5-6월 성적이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아마추어에서도 18명의 선수가 예비 명단에 오르고 있습니다. 투수로서는 10명의 선수(우 8명, 왼손 두)이 포수는 한명, 야수는 7명으로 18명의 선수가 예비 명단에 올랐고 대학 선수는 투수와 내야수 한명을 제외한 인력은 고등 학교 선수가 예비 명단에 들어 있습니다. 특히 유격수 4명 중 셋과 외야수 3명은 모두 고등 학교 선수로 예비 명단에 올랐고 고교 선수가 투수를 포함한 예비 명단 18명 중 11명이 오르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투수로는 시속 160km에 육박하며 메이저리그 진출과 2024년 신인 지명 전체 1순위로 꼽히는 마산용마고등학교 장현석 투수와 왼손 중 1위 장충고등학교 황준서 선수가 예비 명단에 올라 오른팔로 호평을 받았고 상위 후보 인천고 김태경 선수도 투수로 예비 명단에 올랐습니다.

장충고 황준서

포수에는 고등학교 선수인 경기고 이상준 선수와 내야수는 박진환, 이재상 선수, 외야수에는 박채을, 백준서, 이승민 선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두 신인 지명에서 상위 지명으로 예상되는 선수들입니다.정현수 (출처-최강야구 홈페이지)대학의 투수 중에는 최근 야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최강 야구”에 오디션을 통해서 합류한 송원 대학의 전·현수 선수가 포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비 명단 발표로 각 팀당 최소한 한명에서 최대 3명의 선수가 선발되는 일이지만 앞으로는 대표팀에 승선과 선발을 위한보다 치열한 성적과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이며 아마추어에선 과연 몇명 승선하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마츄어부터 2-3명의 선수가 대표팀에 합류하기를 원한다면 욕심인가요? 가능성은 있지만 과연 KBO가 아마추어에서 생색을 내도 소용없어 하나가 아니라 선수들의 모습과 기록에 의하며 아마추어도 가능한 한 많이 포함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와일드 카드 후보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곧 5월이지만 5월 이후 프로 야구 각 팀의 순위 경쟁은 더 심해지겠지만, 이들 선수들이 소속 팀에서 어떤 모습으로 팀에 도움이 되고 자신을 어필하게 될지, 이 부분을 생각하며 프로 야구와 아마추어 야구인 고교 야구 대학 야구를 지켜보고 가면 더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팀에서 대표에 진입하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이며 각 팀은 9월에 순위 싸움 막바지에 주전 선수가 빠져나가게 되지만 왠만하면 대표팀에 보내고 아시아 경기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혜택을 얻고자 하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상무 소속 선수들을 포함하면 각 팀의 대표팀 승선 인원은 최저 한명부터 최대 4-5명까지, 그리고 아마추어 승선에 의해서 신인 지명 결과까지 하자 더 팀별 승선 인원은 차이 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아울러 이번 KBO와 항저우 아시아 대회의 국가 대표 팀은 선수를 선발하는 전력 강화 위원회에서 대표 팀에 각종 비리 행위 등으로 논란을 빚은 선수는 배제하는 것을 대원칙으로, 음주 운전, 폭력 등을 이유가 있으면 안 뽑다는 것입니다. 국가 대표 팀의 상징성이나 야구계의 품위 등을 고려하고 논의의 여지를 만들지 않겠다는 의지로 또 대표팀이 군 면제 수단으로 인식되는 현실도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예비 명단에 포함되어 있지만 부상 등으로 아쉽게 탈락하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예비 명단의 발표처럼 새로운 선수의 등장과 대표 팀 세대 교체도 기대하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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