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인 친구 생일마다 꼭 만나서 서로 축하해요.오랫동안 미국에서 입국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우리는 예쁜 추억을 선물하기로 했어요.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누군가의 간섭 없이 우리만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장소를 전남 보성에서 찾았습니다.보성펜션? 아니 보성민박입니다.어머니의 정원이라는 곳입니다.

보성민박엄마마당
작은 옷방을 포함해서 총 3개의 방이 있었습니다.인테리어가 모던하면서도 정말 아늑했어요.여름 밤에 창문을 열고 자면 정말 시원해요.

마당 작은 텃밭에서 직접 키운 상추는 사장님의 넓은 아량으로 생일상 위에 안착!신선한 야채 덕분에 고기맛이 더 좋아진 것 같은 느낌~♡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보성슈퍼에서 산 고기와 버섯, 소시지, 대파가 최고의 조합입니다.. 파무침과 돼지껍데기는 서비스였다는 것은 널리 알려야 할 부분♡ 보성인심 좋네♡

시원한 캔맥주에
분위기 좋은 음악 틀어주고마당 앞 텐트 안에서 나누는 추억담으로 달도 기우는 줄 모르고 계속 즐거웠습니다.이번에는 가족들과 보성여행을 하면서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었던 곳!보성민박 엄마마당♡다음에 봐요!엄마마당 문의 : 010-6514-2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