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거멍이의 유튜브 이야기 (2019)

부제 : 유튜브 영화채널 1위, 3억뷰, 6억원, 90만 구독자 커먼의 유튜브 성공 공식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이 2019년에 찍은 1판 2쇄지만, 책의 표지를 캡처하여 검색하고 보니 2022년이다.5쇄까지 찍은 것.그런데 2019년판이라고 해도(정보가 목적인 것에 무려 4년이나 지났어!!) 산다는 마음이 충분했다.그만큼 유튜브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다”이거 한권으로 끝”류의 책임.내가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10개 중 1개가 영화 채널이지만 이 책의 저자인 고몽 씨가 아니다.그런데 이 분이 영화 채널 1위래요.https://www.youtube.com/@GOMON GTUBE

고 먼 비즈니스 메일 [email protected]개인에 대한 문의 등, 비즈니스 외의 고몽 팀 메일 [email protected]스토리가 있는 모든 것을 말하는 스토리 텔러 고몽입니다.문화 콘텐츠를 해설하는 영화 드라마 연예 도서, 웹툰, 애니메이션을 모두 해내리뷰 YouTuber입니다.www.youtube.com

내가 본 2019년 2쇄 찍을 때 구독자 90만 명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223만 명이네…(썸네일 보니까 내 스타일이 아니야. 너무 복잡해.

채널은 제 취향은 아니지만 책은 정가 20700원의 5배 이상의 가치이다.일단 내용이 낭비 없이 꽉 차서 유튜브하는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업계를 보는 시각이 꽤 객관적이고, 나는 돈을 이렇게 벌다-는 극히 일부이자 경험의 이야기도(질투 유발 없이)도움이 되는 단점이라면..책이 464쪽에 큰 판형이라 너무 너무 무겁지 않나!!!그리고 이거 언제 다 필사하는가(울음)

이 책을 보면서 한가지 느낀 것.알고리즘이 다르고 수익화 방식도 다르고… 그렇긴..블로그인 유튜브이며 인스타그램인 페이스북이다, 방식은 다를지도 모르지만 사람이 모이는 원리는 마찬가지다.-생산자 입장에서는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꾸준히.-소비자 입장에서 궁금한 것(관심이 있음), 유익하게(재미 있는), 공통점은 꾸준히!!!!

유튜브 수익은 곧 직장 연봉을 넘어 마침내 근로소득 외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청년에게 권리수익이라는 개념을 심어줬다. 채널 영상 하나하나는 건물주의 월세, 권리수익처럼 노동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더 많은 사람들의 시간을 집중시킨 만큼 이윤을 창출했다.

유튜브 플랫폼은 나의 노동력을 보존하고 동시에 수억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내가 만든 영상을 시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그러니 시간에 갇혔던 생산성의 한계가 연것이다.(27쪽)구독자가 1만명이 되더라도 재생 수와 시청 시간을 보장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할 수 있다면, 생업에서 의미 있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27쪽)구독자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규모보다는 영상 하나 하나의 편집 센스와 소재의 참신함, 트렌드를 읽고 앞서통찰력, 독보적인 컨셉을 만드는 독창성, 유머 감각, 편집과 촬영 시간에 견딜 근성, 악플과 사생활 침해에 대처하는 멘털, 상승 욕구 명시화할 수 없는 많은 변수가 직업 유튜브의 준비물이다.(29쪽)전문 분야가 유튜브와 만나고 취미와 유튜브가 얽히면 그 시너지는 독창성을 만든다.직업적 전문성이 자발적인 생산성과 만나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뗄 수가 대단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32쪽)영상 제작 시간이 너무 길다고 판단되면 품질을 낮추고 작업 환경을 효율적으로 변경하면 된다.영상 품질을 낮춘다고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실제로 영상의 질적 수준은 제작자의 욕심의 영역인 유튜브 시청자가 품질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중요한 것은 콘텐츠 기획 연출, 그리고 시청자에게 상징적인 채널이다.(48쪽)부업으로 유튜브를 시작한다는 것은 수익적인 굴레에서 벗어나고 자유롭게 유튜브를 탐험 할 수 있는 모험심의 뒷받침이 있다는 것이다.기본적인 수익과 직업적 정체성이 있는 상황이라면, 유튜브에 목숨을 걸지 않아도 좋다.(52쪽)

실시간 인기 영상으로 어떤 영상이 올라오는지 주의 깊은 모니터링하면 현재 어떤 것이 유행인지 파악하지, 반 박자 늦어도 바로 흐름에 따라갈 수 있어 오히려 역 발상에서 지금 유행이 무엇인지를 파악한 뒤 유행한 적 없는 영상을 만드는 전략을 쓸 수 있다.제작자라면 “하루 한명기 탭 모니터링”은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 반복 업무이다.(64쪽)자신의 채널을 모방하는 콘텐츠가 생겼으니와 분노를 주지 않고 오히려 다른 분야에서 이 분야에 끌어 오는 트래픽이 많아졌다고 기뻐할 만한 것이 제작자의 자세이다.또 사람들은 관심 없이 보여도 누군가가 이런 콘텐츠를 처음 시작했는지 알고 있다.(67쪽)유튜브를 하고 있다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한다.평소와 다르게 적은 수의 재생 수가 나온다고 생각한 영상이 갑자기 수만, 수십만 수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이때 기존에 쌓였던 영상의 재생 수가 함께 오르게 되며 그동안 만들어 온 영상의 가치에 의해서 구독자 유입이 시작된다.(71쪽)유튜브는 동영상을 추천하는 활동에 모든 알고리즘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다.”가장 적절한 대상으로 적절한 영상을 추천하고 유튜브에 오래 체류하는 것”이 유튜브의 제1법칙

실시간 인기 영상에서 어떤 영상이 올라오는지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보면 현재 어떤 것이 트렌드인지 파악할 수 있고 반박자 늦어져도 바로 흐름을 따라갈 수 있으며 오히려 역발상으로 지금 유행이 무엇인지 파악한 뒤 유행하지 않은 영상을 만드는 전략을 쓸 수도 있다. 크리에이터라면 ‘1일 1인기 탭 모니터링’은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반복 업무다. (64쪽) 자신의 채널을 따라할 콘텐츠가 생겼다고 억울해하지 말고 오히려 다른 분야에서 이 분야로 끌고 오는 트래픽이 많아졌다고 기뻐해야 하는 것이 크리에이터의 자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은 관심 없이 보여도 누군가가 이런 콘텐츠를 처음 시작했는지에 대해 알고 있다. (67쪽) 유튜브를 하다 보면 기이한 현상을 겪는다. 평소와 다르게 적은 수의 조회수가 나올 줄 알았던 영상이 갑자기 수만, 수십만,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이때 기존에 쌓였던 영상 조회수가 함께 올라가게 되고, 그동안 만들어온 영상의 가치에 따라 구독자 유입이 시작된다. (71쪽) 유튜브는 영상을 추천하는 활동에 모든 알고리즘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다.”가장 적절한 대상에게 적절한 영상을 추천하여 유튜브에 오래 머물게 하는 것”이 유튜브의 제1법칙

소극적인 규모지만 점진적으로 추가적인 노출을 통해서 당신의 영상을 추천했을 때, 높은 확률로 시청 안전한 대상으로 당신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노출하면서 테스트한다.구독자가 많고 적은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구독자가 많아도 결국 영상은 알고리즘에 영향을 받는다.구독자가 없다고 해서 유튜브의 알고리즘의 채점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106쪽)제작자를 야구 투수로 비유하면 모든 영상의 결과가 평균 시속을 넘는 강속구를 기록해야 한다.노력하지 않거나 노력해도 재미 없거나 예측할 수 없는 이상한 데이터를 보인다면 유튜브 알고리즘은 당신이 강속구의 힘으로 던진 영상도 그 힘을 방해하는 역풍을 몰고 온다.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나타낸 영상의 부정적인 데이터가 모이면, 채널에 보이지 않는 낙인을 찍다.유튜브의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서 유튜브의 밖에서 하는 모든 방법은 낭비이다.구독자를 늘리려면 오로지 유튜브 내에서 유튜브 시스템을 이용하고 유튜브 시청자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세계 최대의 트래픽을 가진 플랫폼을 두고 하루의 이용량이 많아도 몇 만명에 되는 커뮤니티와 게시판을 찾아다니며 하는 수고는 시간의 낭비를 넘어 어리석은 행동에 불과하다.구독자를 늘리려면 알고리즘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죽외부 홍보하고 재생 횟수 1000원을 얻어 1000원 벌어 구독자 10명이 증가하면 마침 거기까지다.외부 홍보를 아무리 해도 구독자 1만명을 만드는 것이 유튜브 밖에서의 활동으로 얼마나 높은 곳에 있는지를 체감하게 된다.가족도 잘 하지 않아 구독이다.당신이 홍보해야 하는 곳은 사람이 많이 몰리는 어떤 공간도 아니고 바로 유튜브 썸네일과 제목이다.그것이 당신의 채널이 할 유일한 홍보이다, 최고의 홍보이다.잘 만든 섬네일과 제목 하나가 같은 영상의 재생 수를 10배 이상 불어나게 한다.유튜브는 “발견의 예술”이다.찾지 못하면 나의 영상은 원래 없는 영상이다.그러나 인기 급상승에 등재된다는 것은 적어도 한국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저의 영상과 나의 채널이 발견될 가능성을 급격히 높이는 최고의 방법인 유튜브가 주는 최고의 기회이기도 하다.(123쪽)유튜브에서는 3S가 아니라 5S가 통한다.기존 3S(SPORTS)외, SOCIAL(이슈)SEE(남이 대신하는 것을 지켜보기)이다.*시청 시간을 늘리기 위한 방법-두괄식 구성에서 중요한 내용에서 치고 들어가-직접 촬영하고 과분 없는 장면에서도, 조금이라도 지루한 부분은 과감하게 편집, 삭제하고 빠른 호흡을 유지하고 시리즈식 구성으로 다음 조회 수를 세다, 구독 버튼에서 손이 닿도록 한다.같은 카테고리에서 트래픽의 좋은 채널과의 코라보는 재생 횟수를 늘리고 다른 카테고리에서 구독자가 많은 채널과의 코라보는 구독자를 늘린다.(129쪽)공통 채널은 구독하지 않는 것이 88%, 구독 중이 11%이기 때문에 영상을 보는 사람 중에서 구독자가 11%밖에 없다는 것이다.구독자에 비해서 많은 조회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있고 구독 중의 비율이 높으면 구독자 수와 비슷한 재생 수가 꾸준히 폭발한다는 장점이 있다.구독하지 않는 수치가 높으면 구독자 이벤트를 하고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131쪽)채널 방문자의 관심을 잡고 구독에 연결시키며 자신의 채널의 다른 영상까지 이어지는 힘은 바로 인기 동영상 재생 목록에서 가능하다.일단 채널에 처음 방문했을 때 높은 조회수의 동영상이 있다면 사람들은 호기심을 느낀다.(135쪽)제가 잘하는 것을 찾아 그 분야에 채널의 방향을 옮기는 것이 중요하면서도 속도보다는 정확도가 장기적인 채널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강조한다.속도보다는 정확도가 중요하다.그러나 속도감이 전혀 없는 영상은 정확도를 아무리 갖추고도 유튜브 사용자로부터 외면할 수밖에 없다.(141쪽)초심자 제작자의 최대의 실수는 완전한 촬영, 편집 기술을 체득하려는 것이다.내가 필요한 기술을 하루라도 몸에 바른다고 제작자이다.보통의 동영상다면 오랜 시간 고생해야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일지”이며” 어떻게 보일지” 아니다.그것은 매우 뒤지다.유튜브를 하려면 당장 필요한 기술만 익히고 바란다.당신은 편집자가 아닌 크리에이터이다.크리에이터의 인생은 코스트 퍼포먼스 싸움의 연속이다.필요한 기술을 신속히 배우고 필요한 장비만 겨우 갖추고 좁은 범위에서 기술을 심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코스트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것은 유튜브에서 치명적이다.이런 현상은 한명이 운영하는 채널에서도 발생한다.영상을 제작하는 환경에 지나치게 많은 편집과 인력을 투입하게 되는 것이 그 예다.유튜브에서는 품질의 차이가 재생 수 차이를 만들지는 않는다.영상 자체가 갖는 내용이 시청 시간을 만들어, 썸네일과 타이틀이 시청자를 주목한다.유튜브에서 코스트 퍼포먼스는 에너지의 완급 조절이다.빨리 오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꾸준히 가는 것도 중요하다.코스파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명심해야 한다 생활 신조이다.썸네일은 해당 영상의 트래픽이 죽었을 때 계속 바꿔야 한다.저의 영상이 명품으로 그것을 단 한장의 썸네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도와 도전이 필요하다.그냥 한번 결정한 섬네일이 마치 이 영상의 운명인 것처럼 내버려두고 영상을 차갑게 하는 것은 당신이 만든 소중한 영상을 방치하는 것이다.(154쪽)썸네일은 동영상에 존재하는 이미지 속에서 “최적”의 이미지를 찾고”최고”에 꾸미는 작업이지 속여서 사람들의 시간을 훔친다”사기”안 된다.가성비가 떨어지는 것은 유튜브에서 치명적이다. 이런 현상은 한 사람이 운영하는 채널에서도 발생한다. 영상을 제작하는 환경에 지나치게 많은 편집과 인력을 투입하게 되는 것이 그 예다. 유튜브에서는 퀄리티 차이가 조회수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 영상 자체가 가진 내용물이 시청 시간을 만들고 썸네일과 제목이 시청자들을 주목시킨다. 유튜브에서 가성비는 에너지 완급 조절이다. 빨리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꾸준히 가는 것도 중요하다. 가성비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명심해야 할 생활 신조다.썸네일은 해당 영상 트래픽이 죽었을 때 계속 바꿔야 한다. 내 영상이 명품이어도 그것을 단 한 장의 썸네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도와 도전이 필요하다. 단 한 번 결정한 썸네일이 마치 이 영상의 운명인 것처럼 내버려두고 영상을 차갑게 만드는 것은 당신이 만든 소중한 영상을 방치하는 것이다. (154쪽) 썸네일은 동영상에 존재하는 이미지 중 최적의 이미지를 찾아 최고로 꾸미는 작업이지 속여서 사람들의 시간을 훔치는 사기가 돼서는 안 된다.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채널에서 자신만 신선한 기획으로 카테고리의 블루 오션을 만들어 낸 채널이 있다.바로< 진·영진>채널이다.그는 우리 일상 속에서 너무 익숙했지만 궁금했던 것을 직접 찾아가다큐멘터리 채널을 만들었다.(241쪽)잘 배우면 하루, 대략적으로 배워도 2주에서 한 사람이라도 금방 해내편집이지만 생각보다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포기하는 분들 덕분에 당신이 한 분야의 상징적인 크리에이터가 될 가능성은 벗기어 오른다.(243쪽)그들은 “유튜브”이라는 행운의 기회에 빨리 만난 것이다.그리고 그 기회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유튜브라는 기회의 땅에 먼저 정착해서 꿀을 빨아 온 것이다.그러나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아직 기회는 열리고 있다.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채널 중 자신만의 신선한 기획으로 카테고리의 블루오션을 만들어낸 채널이 있다. 바로 <진영진> 채널이다. 그는 우리 일상 속에서 너무나 익숙했지만 궁금증을 직접 찾아가는 다큐멘터리 채널을 만들었다. (241쪽) 잘 배우면 하루, 대충 배워도 2주 만에 한 명이라도 금방 해내는 편집이지만 생각보다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포기하는 분들 덕분에 당신이 한 분야의 상징적 크리에이터가 될 가능성은 훨씬 높아진다. (243쪽) 이들은 유튜브라는 행운의 기회를 일찍 만난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했고 유튜브라는 기회의 땅에 먼저 정착해 꿀을 빨아온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아직 기회는 열려 있다.유튜브 규칙은 계속 바뀐다. 그 틈에 기회가 열릴지도 모른다.유튜브 규칙은 계속 바뀐다. 그 틈에 기회가 열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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