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요리학원, 마루요리학원, 들키예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다녀올게! part2.

자라 짠!여러분 기다리셨죠?대구 요리 학원, 마루에 요리 학원, 토우루키이에 국제 요리 대회 Part.2에서 돌아왔습니다!심사하며 때때로 주변 동네에 다니면서 맛있게 먹었던 요리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심사 내내 집중됬는지 일행의 선생님들도 커피를 마시러 가자!함께 분위기 좋은 커피 가게에 갔었는데 우리가 갔던 곳은 프랜차이즈요?개인인지는 모르지만, 메뉴가 너무 예술적이었습니다!그런데 토우루키에은 여기 뿐만 아니라 좀 유명하다구?하고 있는 곳은 메뉴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그 중에서 맛있는 몇개를 부탁해서 봤는데~!역시 비주얼도!맛도!아주 맛있었습니다!!특히 이곳 직원들이 저에게 한국인이냐고 물어서 그때부터 울먹이는 목소리가 되어 버립니다저, 뭔가 나쁜 일이라도 했나요?왜 우냐고요??한국인에 꼭 만나고 싶었는데 여기서 만나다니..감격입니다.한번 안아 주어도 좋습니까?라고 물어보구도 했습니다.(여성 직원의 분이었습니다!)너무 그러니까 만약 나를 연예인이라고 착각?하지 않을까,내가 말했습니다저는 일반인이다, 평범한 일반인이니까 여기까지는이라고 생각하면 그 직원의 분께서는 오직 한국인이라는 사실 자체가 뷰티풀!음… 그렇긴^^어쨌든 기념으로 쓴 모자까지 선물로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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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마을도 있었어요~가까운 거리에 까르푸도 있어서 잠깐 들러서 구경도 했어요!!들키예에서 음식을 시키면 꼭 나오는 저 꼬불꼬불한 스트링빈 같은 바삭함이요?고추도 한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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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치즈, 수제소시지, 햄,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올리브까지!! 물가는 한국에 비해 조금 싼편이었어요~

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아이쇼핑에 이어 돌아와서 다시 심사를 했습니다!!이번 심사는 피자였는데, 40분만에 저렇게 멋진 피자가 나오다니… 너무 맛있게 먹는 제 모습이 보이세요?한조각은 다 먹었어요 그 아이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골드예요!심사가 끝나면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제가 정말 존경하는 서울 종로기능장학원 대표님과 원장님 그리고 진주에서 현재 2대째 기능장을 보유하고 진주교방식연구원을 지키고 계신 윤주 선생님까지!여기는 슈가크래프트 클래스를 하는 곳이었는데 대회장 제일 입구에 위치해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고 시식을 하고 있었는데 호기심에 구경하다가 갑자기 저한테 와서는 제가 만든 건데 선물해주고 싶다고 해서 바로! 받아왔네요~ 그러자 게다가 사진도 같이 찍자고 해서 윤주선생님과 같이 홍보사진? 찍어왔습니다 맛은 역시들키애에서 특성화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을 맡고 있는 MUSTA FA TEMIZ, 전교생이 5천명 정도의 규모가 대단한 학교에,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학교의 교장선생님으로서 본인의 학생들이 많이 참여했다고 하네요~ 교장선생님의 자녀들이 한국을 너무 좋아해, 그리고 한국은 우리의 형제국가야! 그러면서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기념샷도 촬영했어요!사진촬영후 학교수업시간에 직접만든 책갈피를 저에게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한국에 와서 책을 읽을 때마다 생각나요… 저에게는 들키에가 정말 고향같은 곳이었네요 사진이 많아서, 또 PART3.에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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