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코입니다.나는 어제 정말 기쁜 경험을 했어요.제가 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대표를 만났어요! 글로벌 스타트업 미디어 채널인 E.O 김태영 대표입니다.기업가 정신과 기회 www.youtube.com제 지인이 메테스라는 창업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지인이 운영하는 강연에 초대받아서 바로 달려갔습니다!!2시간 세션을 들으면서 제 막힌 구멍을 뚫을 정도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제가 배운점을 여러분께 정리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1. 전재산을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사람..대표는 부동산, 코인, 주식 등보다는 스타트업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스타트업 관련 채널을 운영하는 분이라 저희 쪽에 자세한 부분도 있을 것 같고 혁신적인 기업을 찾는 일을 하니까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어요!하지만 여기에는 전제조건이 필요하겠죠?꿈의 크기, 장기적 사고, Founder-Make fit 이 세 가지를 본대요. 창업에는 꿈이 중요하다이왕이면 큰 꿈을 갖는 게 좋겠죠?플랫폼 기업을 경쟁으로 하는 큰 꿈을 가진 회사에 투자하신다고 합니다.제가 평생 창업을 하면서 산다고 생각했다면 끝까지 물고 늘어질 정도로 꿈이 커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이 얘기를 하면서 미국은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게 디폴트인데, 한국은 단순히 국내 시장에서 한 자릿수를 차지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말 정신이 멍해졌어요.그래서 저의 비전을 크게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그 비전을 위한 리스트를 하나씩 실천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사고가 정말 중요하다”나는 『 배달 민족, 카카오, 네이버 』에 이길 테다!”라고 외치지만, 영 앤드 리치가 목적의 사람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이런 것은 정말 드물죠..대표는 혁신적인 사업가들에게 많이 만나는데, 그 분들의 공통점은 장기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다고 하셨죠.많은 사람이 사업은 Problem&Solving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는 기본이고 교과서적인 말이고 결국 장기적인 사고와 견해를 가지고 때 혁신적인 사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그래서 상상력이 없으면 안 되고, 끈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대표는 배달 민족, 아마존, 넷플릭스를 예로 들면서 설명을 계속했습니다.배달 민족, 많은 사람이 배달 민족이 코로나에서 성공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만 그 전에 장기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Live in the future:스마트 폰 출시 What is missing?:거대한 음식 시장 성장하는 배달 시장, 불편한 고객 경험 Solution:거대한 음식 시장에서 편리한 서비스에서 문제 해결, 이처럼 스마트 폰이 출시되기 전에 이처럼 사람들은 배달을 편안하게 하겠다는 장기적인 생각을 하고 결국 국내 최대의 급사가 되었습니다!2. 아마존 아마존의 제프·베저스는 “인터넷이 성장하는 데 커머스도 나오지 않나?” 하는 고민에서 처음 온라인 서점을 열었습니다.그러면서 커머스까지 사업을 계속, 커머스를 하면서”클라우드”이라는 미디어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현재는 클라우드의 최고 기업이 되었습니다.물론 이런 일에는 운도 작용한다고 합니다.2000년대에 닷컴 버블 때 수많은 기업이 파산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인터넷의 발전이 아마존의 발전 시기와 겹친 때문입니다.3. 넷플릭스의 같은 경우도, 이전부터 OTT 같은 사업 모델을 원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그러나 문제는 인프라입니다. 그래서 DVD가게를 경영한 사람들은 세상이 그렇게 빨리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이를 준비하던 리드·헤이스팅스는 플랫폼을 만들어 성공했습니다.어떤 혁신을 만들어내기 전에 시장의 큰 물결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지금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달라진 세상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하고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대표님 말씀을 듣고 저는 AI 이후의 물결은 어떻게 흘러갈지 생각했습니다.이제 웬만한 정보는 CHAT GPT로 다 알 수 있는 세상이 됐고 그림까지도 AI가 그려줍니다.저도 한번 깊이 생각해보려고 했어요.요즘은 제가 하고 있는 현재의 현상에만 집중했는데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김태영 대표의 사업 실패 경험어려서부터 창업에 관심이 높았다 합니다.처음에는 Art Share이라는 사진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소셜 미디어처럼 좋아요가 많이 밀린 작품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업을 하셨다고 합니다.그러나 실패했습니다.그 이유는 대기업에서도 투자를 받았지만 좋은 모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가 관심 있는 것을 팔았고, 남이 관심 있는 것에 집중하지 않아 잘 되지 않았대요. 그러다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제품을 팔기 시작하면 매출이 발생했다고 합니다.정말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았습니다.그 뒤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작가들의 물건을 팔고 좋은 성과를 이뤘다고 합니다. 잘 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에서 각각 개성을 가진 목표에 집중하고 신인 아티스트와 공존하는 전략을 활용했기 때문이래요.그런데 사실 이 일을 하면서 배운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오히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고 새 사업을 하고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주머니를 털어 미국 실리콘 밸리에 함부로 떠납니다. 3. 역시 환경이 정말 중요하다늦어도 취직을 해야 하나? 다시 창업해야 되나…?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로 향했죠.여기서 어떤 행동을 하셨냐면 페이스북을 통해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포스팅을 올리고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추천해달라’는 얘기를 하고 콜드메일까지 보내면서 사람들을 찾았다고 합니다.’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창업을 하면서 많은 실수를 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고 했어요.그렇게 맨얼굴 모르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실리콘밸리 창업자들을 만났는데 문화충격을 받았대요. 여기 사람들이 창업에 진심이다현지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창업 실패담을 말했지만 오히려 정말 멋있다는 말과 다음의 스텝이 어떻게 되는가, 사업 아이템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창업을 격려 말을 했대요.한국에서는 “이제 수고하니까, 취직하다”이란 말이 거의지만, 이곳은 처음부터 생각 자체가 달랐습니다.그리고 그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과거 사업에 대한 회고를 했대요. 어떤 부분을 잘하고 어떤 부분이 잘 안 되어 실패했는지 정확히 지적하면서 다음의 사업에 적용하기로 했대요.한국에서는 내가 별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미국에서는 나는 평범하네! 나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환경이 중요한 것이었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이처럼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면서”역시 내가 틀리지 않았다”라는 생각으로 한번 창업하고 보겠다는 확신이 생겼대요.그리고 정말 충격을 받은 것이 한국에서 창업하면 한국에만 시장을 정의하는데 미국의 창업자들은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삼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는 것입니다.그 영향을 받아 김·태영 대표도 글로벌 스타트 업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었고 그러하고 한국에 돌아온지 E.O을 만들게 됐대요.지금까지 대표가 어떻게 창업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제가 정리한 부분을 다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음 편에서 창업하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까지 대표가 어떻게 창업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제가 정리한 부분을 다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음 편에서 창업하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