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3.11-18 도쿄·교토 여행의 기록#신교역 아침밥을 먹으러 길이 복잡해 이 근처를 돌아다닐 때 내내 망설였다.대체적으로 지리감을 익히게 된 것은 도쿄를 떠나기 전날의 교통은 편했는데… 길이 너무 복잡한 곳…#대토리 집밥이 먹고 싶어서 찾은 곳에 들어가서 주문하고 바로 사람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나갈 때가 되면 웨이팅이.. 주변 직장인들이 빨리 점심을 해결하거나 혼자 밥을 먹기 위해 많이 오는 곳인 것 같았다.바자회가 지하철 뷰였는데 나름 감성이 있었어.홋케야키와 닭고기지만, 둘다 만족도도 첫번째 식사는 밥이야#메구로쵸는 비가 와도 분위기가 좋다.아무리 봐도 앞으로는 굳이 신주쿠나 시부야 같은 역 근처에 호텔을 잡을 이유가 없는 것 같다 관광지에 갈 일도 없고, 다음에 올 수 있으면 호텔은 이쪽으로 할게..#하라도넛, 두부, 도넛 포장만 하려고 했는데 비도 많이 와서 겸사겸사 앉아 있었다.감때까지만 해도 비오는거랑 감성난다고 해서 그냥 좋았어앉아서 창밖을 보며 멍때리는 이곳은 자판기의 나라하라도넛 2층 창가 앞에 있던 이 나무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모르는 스마트 렌즈나 이미지 검색에도 안 나오고 비슷한 건 많이 나오는데… 이름이 뭐예요?너의 이름은?나와서 중매구로쪽으로 걷는데…그리고 강풍과 걷는동안 비가 더 많이 와서 운치가 아니고 그냥 장마였어 우산쓰고 난리난 벚꽃보러 간건 아닌데 이건 좀 심하긴 하지만 원래 오니버스 카페가서 다이칸야마쪽으로 돌아다닐 생각이었는데 비도 엄청 오고 옷도 얇게 입고 추워서 포기했어… 나카메구로역은 밖이라 추워서 갈곳 찾기도 힘들고.. 갈곳이 없어서 시부야 가서 히카리 한바퀴 돌고 돈키호테 스투시 디즈니 스토어가서 발도 엄청 젖었고 가게 들어갈때마다 비닐 안들어가는 삼단우산때문에 계속 귀찮아서 결국 짜증만 내고 결국 그냥 호텔로 가기로 했어. ㅋ보다 가져간 삼단우산은 괜히 두껍고 일본 우산비닐은 그냥좀 앉을 곳이 필요해서 들렀다 #둥그러앉아서 생각해보는 우리들은 배고플때 먹고 목마를때 마실 수 있고 맛이 없으면 좋으니 사진이나 웨이팅 맛집은 우리들에게 의미가 없고 쓸데없이 귀엽고 예쁜 미니멀한 디자인 소품도 잘 사지 않는 도쿄에는 대단한 건축물도 브랜드도 카페도 많지만 이제 서울에도 똑같이 찾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도쿄는 사람이 너무 많고 (중요)사람들이 많이 피하니 갈 곳도 별로 없고 서울과 다를 바 없다 몸을 지치면 부정적이 되었다돌아오는 길에 자주 다니던 신바시 철교 아래 화려한 선술집 거리는 이런 가게들이 모여 있는 지상철이 많은 일본에는 이렇게 철교 아래에 들어선 가게가 많은데, 볼 때마다 그것이 꽤 재미있다.매그널에 가서 빅메그 먹고 호텔루 힘든 이틀째였지만 17000보는 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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